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와 세계의 진정한 이익을 위해서라면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 할지라도 과감하게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코리아 2010'의 기조연설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모두가 잘 사는 성숙한 세계국가를 만들겠다는 우리의 각오는 한결같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세계 경제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민간소비와 투자, 일자리 창출은 아직 미흡한 상황"이라며 "민간 부문의 고용과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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