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신년연설에서 핵심 국정과제로 밝힌 교육개혁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매월 1차례씩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전 방송된 정례 라디오연설에서 "매달 '교육개혁 대책회의'를 열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회의는 다음달 2일 오후로 예정됐으며, 4월부터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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