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휴양지 마데이라 섬에 폭풍우가 몰아쳐 160명이 넘는 사람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한편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도 이슬람 사원이 붕괴돼 40여 명이 숨졌습니다.
생생한 현장 모습 함께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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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휴양지 마데이라 섬에 폭풍우가 몰아쳐 160명이 넘는 사람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한편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도 이슬람 사원이 붕괴돼 40여 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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