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이후 전세계에서 신종플루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수가 1만 6천 명에 근접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14일 기준 1만 5천921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일주일 사이에 629명이 증가한 것이라고 밝혀습니다.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이 7천4백33명으로 가장 많고, 유럽은 4천56명, 아시아·태평양은 3천247명으로 집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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