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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씨]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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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 임용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현직 교장과 장학사가 잇따라 구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상납까지 했다고 하니, 장학사 되는데 몇천만 원이라는 세상의 소문이 아주 거짓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처음으로 아이들 안 보는 늦은 시간에 뉴스하는 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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