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태범, 기적의 드라마…스피드 사상 첫 금메달
2. 늦겨울 추위 계속…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방 '눈'
3. "당신이 그립습니다"…김수환 추기경 추모물결
4. 중학생 졸업식 '알몸' 뒤풀이, "선배들이 강요"
5. 도요타, 리콜사태 이후 급발진 사고 '제소 급증'
6. 대형 제과업체, "싸게 팔지마라" 가격경쟁 압박
7. 엄마 반달곰 '칠선이', 새끼 출산 장면 첫 포착!
8. 울산 앞바다 규모 3.2 지진…피해보고 없어
9. [날씨]
<앵커>
광고
광고 영역
모태범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온국민을 기쁘게 했습니다. 이에 앞서 쇼트트랙에선 우리 선수들끼리 부딪쳐서 다잡은 메달을 놓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죠. 사과하러 찾아왔던 이호석 선수에게 성시백선수의 어머니가 했던 말 기억하십니까? 다 같은 아들이다. 빨리 잊고 남은 경기 잘해라.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우리 국민들 마음도 성 선수 어머니와 다르지 않을 겁니다. 우리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