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태권도공원의 부지 매입이 끝나면서 조성 공사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일 협의매입이 안된 부지에 대한 수용 절차가 마무리되고, 태권도 진흥재단의 공원건립팀이 17일 무주로 옮겨오면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끝나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공원 조성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무주군 설천면 일대에 6천억 원 가량을 들여 오는 2013년까지 태권도 공원을 조성합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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