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에 반발해 공장을 점거하고 폭력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간부 8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합의 1부는 지난해 쌍용자동차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상균 쌍용자동차 전 노조지부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노조 간부 7명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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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에 반발해 공장을 점거하고 폭력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간부 8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합의 1부는 지난해 쌍용자동차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상균 쌍용자동차 전 노조지부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노조 간부 7명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