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지상욱 이회창 총재 공보특보를 신임 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 대변인은 이 총재가 지난 2002년 대선 패배 후 미국에 머물 때부터 보좌해왔으며 지난 2008년에는 선진당 초대 대변인을 역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진당은 박선영, 이명수 대변인과 함께 원외인 지상욱 대변인을 합해 3인 공동 대변인 체제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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