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SAT 학원 강사, 대학생 시켜 시험지 69장 유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대학생들을 시켜  미국 수학능력시험인 SAT 시험지를 빼돌린 혐의로 서울 강남의 R학원 강사 36살 장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장 씨의 부탁으로 시험장에서 시험지를 빼돌린 25살 차모 씨 등 대학생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의 한 고교에서 치러진 SAT 시험 수학·물리학 과목 문제지 24장을 빼돌리는 등 4차례에 걸쳐 시험지 69장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