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인 숭례문이 화마에 휩싸인 지 2년이 되는 10일, 본격적인 숭례문 복원 공사가 시작됩니다.
복구 전 과정이 전통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목수, 석수 등 현장 인부는 한복차림으로 작업을 하게 되고 숭례문 복구에 쓰일 기와와 철물은 전통방식으로 제작됩니다.
나무와 돌 등 재료를 다듬는 것 또한 현대식 도구가 아닌 전통도구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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