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비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남길 씨.
올해도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 만나 보시죠.
지난 해 '비담'열풍을 일으켰던 김남길 씨.
당시 시청자가 뽑은 특급 신인으로 선정될 정도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는데요.
올 상반기에만 두 편의 작품에 동시 캐스팅돼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먼저 4월에 개봉하는 영화 '폭풍전야'에서는 로맨틱 가이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고 하죠?
또한 5월에 방송될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는 '옴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두 편의 작품 뿐 아니라 수 많은 시나리오와 휴대전화, 화장품을 비롯한 각종 광고 제의도 잇따르고 있죠?
김남길 씨의 인기에 힘입어 2년전 개봉된 자신의 주연 작 '미인도'가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고 큰 수익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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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죠.
김남길 씨는 인기보다 배우로서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2010년도 김남길 씨의 해로 만들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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