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제365] 삼성, '슈퍼 아몰레드' 휴대전화 개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이 '설 마케팅' 차원에서 귀성용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롯데백화점 서울 미아점은 100명의 고객에게 차량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주고, 현대 백화점은 서울 목동점과 부천 중동점에서 오일점검 등 10여 가지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 줍니다.

홈플러스도 전국 74개 점포에 있는 '오토서비스'를 통해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합니다. 

---

삼성전자가 '슈퍼 아몰레드' 휴대전화를 개발해 이달 중순에 한 해외전시회에서 공개할 계획입니다.

'슈퍼 아몰레드폰'은 기존 아몰레드폰보다 선명도가 5배 이상 개선됐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

지식경제부는 오는 2012년까지 서해안에 백 메가와트 규모로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인 풍력발전기 한 기가 2메가와트급인 점을 고려하면 풍력발전기 50기가 한꺼번에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 

한국전력공사가 프랑스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업체인 아레바사와 우라늄 광산에 대한 공동개발 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아레바사는 전 세계에 6개의 우라늄 생산광을 갖고 있고, 지난 한해 동안 6,500톤의 우라늄을 생산한 프랑스 국영회사입니다.

--- 

KT는 24시간 문을 여는 통신매장을 서울 종로구에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이 언제든지 단말기 개통 예약과 요금 수납, 정보조회, 분실신고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