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희선 씨.
광고에서만 그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요.
다음 달에는 앙드레김의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만나보실까요.
김희선 씨는 어느덧 결혼 3년차 주부가 됐는데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음료광고부터 샴푸 화장품까지 각종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다음달에는 패션쇼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오릅니다.
다음 달 29일 중국에서 열리는 '앙드레김 패션 아트 컬렉션'을 통해서인데요.
특히 이번 패션쇼는 결혼후 처음 서는 무대인 만큼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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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희선 씨와 디자이너 앙드레김은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합니다.
김희선 씨는 한번 서기도 힘들다는 앙드레김 패션쇼에 10번 이상 올랐고, 앙드레김을 '은인 같은 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그동안 광고를 통해서만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김희선 씨가 패션쇼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자 조만간 연기 활동도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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