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도쿄 남쪽 1,300km 떨어진 해역에서 해저 활화산이 폭발했습니다.
후쿠토쿠 오카노바로 불리는 이 화산은 일본 기상청에 처음 기록된 1904년 폭발 이후 7번이나 더 폭발했습니다.
이번에는 바다 속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폭발 순간이 100m 밖에서도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일, 도쿄 남쪽 1,300km 떨어진 해역에서 해저 활화산이 폭발했습니다.
후쿠토쿠 오카노바로 불리는 이 화산은 일본 기상청에 처음 기록된 1904년 폭발 이후 7번이나 더 폭발했습니다.
이번에는 바다 속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폭발 순간이 100m 밖에서도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