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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헬스클럽, 반년은 다녀야 운동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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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운동 시작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작심삼일로 끝나기 십상이지만, 적어도 6개월은 버텨야 운동이 주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영국 메트로폴리탄대학 연구팀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작한 계기와 현재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묻고 그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처음에는 살을 빼거나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헬스클럽에 등록했다고 답했는데요.

6개월을 넘기면서부터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혹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운동이 주는 매력을 느끼기 위해선 적어도 6개월은 운동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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