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12살 어린 투우사가 투우 경기 중 황소의 뿔에 두번이나 받혔습니다.
이 소년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끝까지 치뤘으며, 경기를 마친 뒤 치료를 받고 씩씩하게 걸어나와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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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12살 어린 투우사가 투우 경기 중 황소의 뿔에 두번이나 받혔습니다.
이 소년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끝까지 치뤘으며, 경기를 마친 뒤 치료를 받고 씩씩하게 걸어나와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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