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최근 논의 되고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우리가 내건 문제는 명확하다"면서 "핵 문제를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1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영국 BBC 인터뷰에서 남북 정상이 만나는데 조건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 "북핵 논의 같은 조건 자체를 무시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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