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경남 통영시 국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모래운반선의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영 해경은 31일 70m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는 사고 선박 안에 잠수부 19명을 들여보내 수색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30일 오후 늦게부터 31일 새벽까지 경비정 3척을 동원해 밤샘수색을 펼쳤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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