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 동기생인데"…군에 신종해킹메일 등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군 출신 동기를 사칭하는 신종 해킹 메일이 군인들에게 전송돼 군 당국이 보안조치를 강화했습니다.

군의 한 소식통은 지난 14일부터 군대 동기를 사칭한 해킹 메일이 군인들에게 전송되는 것을 적발했다면서 부대 내부 자료를 노리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메일은 '2010년 건승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전송돼, 첨부파일을 열어보는 순간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가 그대로 유출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