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늘어나는 노령 인구를 위한 다양한 첨단 로봇이 일본에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지금, 김정기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도쿄 근처에서 노령 인구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파로'라는 이름의 물개 로봇.
쓸쓸하게 혼자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로봇은 사람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 반응까지 합니다.
'할'이란 이름의 이 로봇을 양쪽 다리에 착용하면 노인은 평소보다 두배의 힘을 얻어 가볍게 걸을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다섯명 가운데 한명이 65세 이상일 정도로 빠르게 노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들을 상대로 한 다양한 로봇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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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중국 서쪽 신장지역에서 대규모 눈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엄청난 양의 눈이 산 아래에 있는 마을을 덮쳤습니다.
지금까지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까지 십여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1일간 영하 45도라는 강추위가 예보돼 있어 구조작업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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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엔진 구글과 비슷한 중국의 '구제'라는 사이트입니다.
지난 14일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과 해킹 때문에 구굴이 중국 장 철수를 검토하겠다고 밝힌뒤 이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로고마저 '구글'과 매우 비슷합니다.
구글의 중국 철수를 아쉬워하는 네티즌들에 의해 제작됐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