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앞서서 유럽 증시도 중국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와 함께 미국의 고용, 내구재주문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전날보다 1.37% 떨어진 5,145로 장을 마감했고, 프랑스도 1.89 퍼센트, 독일도 1.82 퍼센트 떨어지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증시는 포드가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는 등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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