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세계 최초로 시도되고 있는 참다랑어 수중 가두리 양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추자도 근해에서 잡아올릴 당시 1.5kg이었던 참다랑어가 양식 석 달 만에 3kg 넘게 자랐습니다.
40kg 정도 되는 2~3년 후에는 한마리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횟감이 되는데요.
이제 최고급 참치회를 국내에서 맛 볼 날이 머지 않아 보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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