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맛있는경제] 저렴한 육우로 겨울 보양 걱정 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두 아이의 엄마인 조효련 씨는 가족들을 위한 겨울철 보양식으로 국내산 육우를 선택했습니다.

육우와 마를 프라이팬에 볶은 뒤, 각종 채소와 굴 등을 곁들여 담아 복분자 소스를 뿌려주면 입맛을 잃은 가족들도 즐겨 먹기 때문입니다.

[조효련/서울 우면동 : 육우가 우리나라에서 나기 때문에 안전성, 마음이 놓이게 되고, 그 다음에 경제성이 있잖아요. 고기가 싸서 좋고요.]

육우에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인 단백질이 풍부한데요.

또,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를 운반해 주는 철분도 많은데요.

육우에 풍부한 비타민 B군은 노화방지는 물론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특히 국내산 육우는 도축 즉시 냉장 유통되는 냉장육이므로 수입 냉동육 보다 훨씬 신선하고, 마블링이 적어 지방이 적고 담백한 게 특징입니다.

[김소형/한의사 : 육우는 육질이 연하고 지방 성분이 적어서 담백합니다. 또 '면역글로블린'의 원료가 되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철분이라든가 아연, 비타민 B1이 많기 때문에 허약체질이나 성장기 아이들 건강에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올 겨울에는 신선하고 안전한 육우로 우리 가족의 풍족한 보양식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