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요? 지진 피해 현장에서 일하는 기자들의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지진 현장이 맞기는 합니다만 이 곳은 조금 특별한 곳입니다. 바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남쪽에 위치한 호텔 빌라 크레올이라는 곳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절반 정도가 무너졌는데요, 나머지 멀쩡한 절반으로 외신 기자들 상대로 특수를 누리더군요. 저는 현장에 도착한 이틀후부터 이 곳에서 저녁과 밤을 보냈습니다. 객실이 아니라 수영장 옆 의자에서 잠을 잤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