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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침실 같은 여객기 커플 특별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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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항공사마다 여객기를 더욱 고급스럽고 또 더욱 편리한 실내 장식으로 꾸미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달라지고 있는 여객기 실내 모습 한번 보시죠. 

싱가포르 항공의 에어버스 8380 여객기의 실내입니다.

커플을 위해 만든 특별 좌석은 두 자리를 하나로 합치면 이렇게 호텔 못지 않은 우아한 침실로 변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해도 여객기에서 내리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요.

뉴질랜드 항공은 이코노미석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개의 자리를 특수 제작해 침대로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눈치를 보며 비어있는 세개의 자리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세 자리 가운데 중간 자리는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근육통과 호흡곤란 등 비좁은 여객기 좌석에서 생긴다는 등 일반석증후군은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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