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시비 끝 폭행' 스님·경찰관 입건…불교계 반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경기도 김포 경찰서는 시비 끝에 서로 폭행한 혐의로 김포의 한 사찰 주지 스님과 경기 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사찰 주변에서 시비가 붙어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교계 단체들은 경찰관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스님을 일방적으로 폭행했다며, 관련자 처벌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