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개관하는 울산박물관이 가변형 전시장으로 건축돼 전시 성격에 따라 탄력적인 전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 박물관추진단은 최근 시청에서 건립자문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또 3개의 전시관 가운데 산업사관에 전시 예정이던 철기 문화재 등 근대 이전 산업 유물은 '역사관'에 전시하고, 산업사관에는 현대의 울산 주력 산업 위주로만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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