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원이 잦은 금융회사는 이름이 공개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기사입니다.
앞으로 소비자 보호가 허술한 금융회사는 실명이 공개되고 금융상품 비교 공시, 소비자 정보 등을 통합 제공하는 포털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회사의 경우 '네임 앤드 셰임(shame)' 방식을 적용해 이름을 공개하기로 한 건데요.
금융 회사 스스로 소비자 특히 서민과 취약계층에게 불리한 제도나 관행이 없는지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라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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