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번쩍' 섬광 후 에티오피아 여객기 추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25일) 레바논 베이루트 공항을 떠난 직후 지중해로 추락한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여객기 이륙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에서 축구공 차는 로봇이 개발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