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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가비앤제이' 새 음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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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앤 제이'가 새 음반을 내고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성숙한 가창력을 보여줬던 전작들보다 한층 밝은 분위기의 R&B 스타일 신곡 6곡을 담았습니다.

[노시현/가비 앤 제이 : 헤어져서 슬픈 것만 아니라 아름답고 추억이 되고 기다리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남을 수 있다는 걸 마음 속에 담아두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즈 명가 '블루노트'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블루노트에서 발매됐던 인기 재즈 음반 24개를 묶어 소장용으로 출시했습니다.

한국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것으로 존 콜트레인의 '블루 트레인'을 비롯해 셀레니우스 몽크, 허비 행콕, 소니 롤린스 등의 음반이 담겼습니다.

재즈 애호가는 물론 새로이 재즈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년 넘게 게임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던 '파이널 판타지'의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공연이 열립니다.

 '파이널 판타지' 출시 20주년이었던 2007년부터 도쿄와 시카고, 스톡홀름 등 전 세계를 돌며 펼치는 공연입니다.

한국 공연에선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서울 그랜드 합창단이 협연하고, 미국의 지휘자 '아니 로스'가  지휘를 맡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0편에 삽입됐던 곡을 번안해 불렀던 가수 이수영도 무대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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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힙합 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세 번째 음반이 국내 발매됐습니다.

빌보드는 물론 국내 온라인 차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라운은 이번 음반에서도 화려한 춤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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