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콜릿 좋아하는 분들 많으십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진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스위스의 한 식품회사 연구소에서 3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의 정도를 측정하고 2주 간, 다크 초콜릿을 매일 40g씩 먹게 했습니다.
그 결과 다크 초콜릿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과 카테콜라민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의 정도가 심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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