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하야리아 부대 부지의 관리권이 오는 27일 부산시로 공식 이관됩니다.
부산시는 국방부와 주한미군 등과 3자 협의를 갖고 지난 13일 반환에 합의한 하야리아 부지의 관리권을 27일 넘겨받기로 공식 합의했습니다.
부산시는 하야리아 부지 현황 파악에 나서는 한편, 국방부와 환경오염 정밀조사를 위한 위수탁 협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오는 7월 기공식 등 시민공원 조성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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