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등 90명을 태운 에티오피아 여객기가 현지시간으로 25일 오전 레바논 베이루트 공항을 이륙한 뒤 지중해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당시 레바논에는 이틀째 폭우가 쏟아지고 강풍이 불고 있었습니다.
목격자들은 추락 당시 굉음과 함께 불길에 휩싸인 여객기가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의 증언 들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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