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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기부'의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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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스타들의 아이티 돕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산드라 블록이 아이티 구호를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했고 팝스타 샤키라는 자신이 설립한 '베어풋(Barefoot)' 자선 재단을 통해 아이티에  학교를 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미국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이티 구호 및 재건을 위한 '클린턴 부시 아이티 기금'에 100만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는 22일 밤 MTV 등 방송사들과 기획한 모금 생방송 '아이티에 희망을(Hope For Haiti Now)'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아이티 구호를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은 아이티 의료지원에 나선 '국경없는 의사회(MSF)'에 100만달러를 기부했고 디카프리오의 전 애인이자 슈퍼모델인 지젤 번천도 150만달러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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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기부'의 주인공들을 만나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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