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항공편 이용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항공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를 항공수송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항공사에 특별기 투입을 적극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최근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봄철 수학여행객이 몰려 항공기 좌석이 부족할 것이란 우려를 전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조만간 항공사들과 긴급회의를 갖고 증편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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