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을 막기위한 방역 작업이 확대됐습니다.
경기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방역초소를 포천과 연천에서 양주, 동두천, 파주, 남양주 등으로 확대해서 모두 43곳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구제역의 잠복기가 최장 2주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주말이 확산을 막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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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을 막기위한 방역 작업이 확대됐습니다.
경기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방역초소를 포천과 연천에서 양주, 동두천, 파주, 남양주 등으로 확대해서 모두 43곳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구제역의 잠복기가 최장 2주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주말이 확산을 막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