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교 내신시험의 주관식 문제가 단답형에서 서술형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창의력 있는 인재를 키우려면 시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르면 4, 5월 1학기 중간고사부터 서술형 시험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객관식과 간단한 기술형 문제가 혼재된 시험 형태를 시작으로 답안 분량이 제법 긴 서술형 또는 논술형 형태의 문제로 출제방향을 바꿔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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