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채권단, 워크아웃 금호산업·금호타이어 실사 시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워크아웃을 추진하는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정상화 계획의 밑그림이 다음달 중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단은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해 각각 삼일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을 실사 기관으로 정해 이번주부터 실사를 시작했습니다.

채권단은 실사보고서가 확정되려면 2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실사를 조기에 마무리 짓고 내달부터 채권금융기관 간 사전 협의를 진행해 정상화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