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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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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지진 피해를 당한 아이티를 돕기 위해 기업들도 적극 나섰습니다.

삼성그룹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아이티에 1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성금 10만 달러를, 코오롱이 1억 5천만 원 상당의 텐트를, 현대중공업은 굴착기 2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엘지전자 파나마법인도 의약품과 식수 등 6만 달러 상당의 구호물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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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새로운 스마트폰, 모토로이를 공개했습니다.

모토로이는 애플 아이폰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했습니다.

또 3.7인치 고해상도 화면으로 웹사이트 페이지 전체보기는 물론 동영상이나 게임, 사진을 보다 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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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이 계열사 임원 수를 30% 줄이는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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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는 210명인 부사장급 이하 임원 가운데 62명을 퇴임시키고 승진자 없는 임원 전보인사를 했습니다.

큰 폭의 임원 감축으로 그룹 전략경영본부와 계열사별 조직도 크게 재정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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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기업의 리베이트 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도 신고포상금이 지급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의 리베이트는 물론 특정사업자에 대한 거래거절, 사원 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도록 관련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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