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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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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6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호텔에서 도어맨으로 일하는 존은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미국인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인기스타이자 유력한 대통령 후보.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의 대선 예비 선거 사무소가 이 호텔에 마련되었기 때문인데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부터 이제는 한물 간 여가수까지 호텔에 묵고 있는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예비 선거에는 초미의 관심사죠.

6월 4일, 드디어 선거가 시작되는데요.

로버트 케네디는 당당히 승리를 거두고,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됩니다.

미국인들은 이성주의자인 케네디에게 희망을 거는데요.

하지만 승리가 확정된 직후 케네디가 암살을 당하면서 미국인들의 꿈은 좌절됩니다.

그런데 이 배우들 어디서 많이 본 얼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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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둘째 가라면 서러운 할리우드 톱스타인데요.

안타깝게 암살당한 정치인을 기리기 위해 노 개런티로 출연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로라하는 주연급 배우들이 장면마다 끊임없이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평론가들의 호평도 대단하죠?

벌써 골든 글로브와 베니스 영화제 작품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이렇게 화려한 스타를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겠죠?

줄리아 로버츠, 제시카 알바를 비롯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영화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총출동했습니다.

쟁쟁한 배우들을 뭉치게 한 힘은?

게리 마샬 감독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이 감독은 '귀여운 여인'을 탄생시킨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죠?

영화의 형식 때문에 많은 배우들이 한 영화에 출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 '유 윌 미스 미'는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는 공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인데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네 커플은 프랑스의 유명 배우들이죠.

각자의 이유로 한 영화에 출연한 스타들!

덕분에 관객들은 영화 이상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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