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 성에서 17일 오후 규모 4의 지진이 발생해 여러명이 숨졌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 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17일 오후 5시 30분쯤 구이저우 전펑과 관링, 전닝의 경계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2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들이 소형 선박을 덮치면서 여러명이 사망했다고 중국신문사가 전했습니다.
구이저우성 지진국은 구조단을 급파해 긴급 구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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