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2시12분께 경남 진해시 두동 모 병원 앞길에서 산타페승용차(운전자 윤모.28.부산시)가 길옆 굴다리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조모(27.부산시)씨가 숨졌으며 신모(30.마산시) ㆍ임모(33.경북 경주시)씨는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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