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쯤 서울 일원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51살 정모씨가 숨지고 일가족 4명이 다쳤습니다.
이 불은 주방 등 아파트 내부 등을 태워 2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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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7시쯤 서울 일원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51살 정모씨가 숨지고 일가족 4명이 다쳤습니다.
이 불은 주방 등 아파트 내부 등을 태워 2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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