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백화점 등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업종의 영업점 실내온도가 20℃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지식경제부가 금융회사 실내온도를 20℃로 하도록 권고했다"며 은행들이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백화점협회 측도 "정부가 국가비상사태임을 강조하면서 에너지 절약과 함께 실내온도를 20℃에 맞도록 요청했다"며 "업계에선 국가정책에 따르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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