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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뮤지컬의 화려한 파격! '댄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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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현대무용, 발레, 스윙까지~ 전문 무용단의 공연으로 착각 하셨다구요?

사실 이 공연은 뮤지컬과 댄스가 결합한 댄스컬 '컨택트'입니다.

춤 추는 장면 잠깐 보고 '뮤지컬에는 노래가 있어야 한다'란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고 춤과 대사로만 이뤄진 공연인데요.

발칙한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의 춤만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주원 씨가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죠? 

화려한 안무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댄스 뮤지컬! 그 인기비결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춤에 있는데요.

뮤지컬 '잭팟'은 마이클 잭슨, 제니퍼 로페즈 등과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 감독 '믹 톰슨'이 참여해 안무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도박꾼들이 싸우는 장면은 남성미를 부각시킨 댄스로 풀어냈고 이들의 싸움을 저지하기 위해 경찰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절도 있는 탭댄스로 긴박함을 표현했습니다.

이 외에도 화려한 비보잉과 현대 무용의 우아함도 감상할 수 있는데요.

현란한 댄스로 무장한 뮤지컬 '잭팟'! 제목처럼 흥행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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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컬의 또 다른 인기 비결! 기존 뮤지컬과 다른 화려한 볼거리에 있습니다.

춤이 화려한 만큼 의상과 무대장치 또한 화려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대표적인 작품은 작년 초 공연됐던 작품 '15분 23초'입니다.

1992년 공연 리허설 도중 무대가 무너진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는데요.

평범할 수 있는 이 이야기는 '견우와 직녀' 스토리와 결합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재탄생됐습니다.

설화가 큰 줄기인만큼 동양적이면서 환상적인 무대가 돋보이는데요.

올 겨울! 무대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유혹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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