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타이완 두나라를 돌며 명품 보석 가게에 들어가 고가품을 훔쳐온 40대 남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자 한명이 색안경을 끼고 보석 가게를 당당하게 들어가봅니다.
이틀전 타이완에 보석 가게에서 10만달러 가치의 반지를 훔친 용의자입니다.
이 남자는 여동생에게 선물로 줄 반지를 여러개 보여달라고했고 직원이 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 매장에서 가장 비싼 반지 2개를 갖고 달아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자는 지난달에도 일본에서 보석 반지 두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용의자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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