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진에 대통령 궁까지 '폭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7.0의 지진으로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의회, 유엔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무너진 건물 더미 속에서는 살려달라는 부상자들의 비명이 잇따랐습니다.

인명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최대 수천 명이 매몰,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