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7.0의 지진으로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의회, 유엔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무너진 건물 더미 속에서는 살려달라는 부상자들의 비명이 잇따랐습니다.
인명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최대 수천 명이 매몰,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