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만에 찾아온 한파.
올 겨울 우리나라를 포함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일대는 예상치 못했던 폭설로 '덜덜' 떨고 있는데요.
반면, 호주 멜버른에서는 최고 44도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온에 열차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서 수백여 건의 운행 지연·중단 사태까지 빚어졌는데요.
극단으로 치딛고 있는 세계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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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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