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이 기자, 경기도 전역에서 같은 전화번호로 호출할 수 있는 통합브랜드 콜택시가 운행된다고요.
<기자>
네, 콜센터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운전기사들을 모집하면 오는 3월부터는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경기도는 보고 있습니다.
보시죠.
GG콜택시는 경기도내 전체 택시 3만 5천여 대의 20%인 7천대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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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의 복장과 택시 디자인이 통일되는데, 택시 외부는 녹색과 백색으로 도색되고 차량위엔 'GG콜'이란 표시등이 부착됩니다.
또 모든 차량에는 사고전후 15초를 녹음·녹화할 수 있는 영상기록장치가 부착되고, 모두 금연택시로 운영됩니다.
경기지역 어디에서나 동일한 전화번호로 호출할 수 있어서 택시이용이 편리해질 수 있다는 당국의 설명입니다.
[배수용/경기도 교통정책과장 : GG콜 서비스를 이용하시게 되면 보다 안전하고, 보다 친절하고, 보다 깨끗한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경기도는 GG콜 센터에 대해서 매년 2차례 평가를 한 뒤 우수 센터와 우수 운전기사들에게는 표창과 함께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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